놀이가 바뀌면 사람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Play for Change

더놀자 페스티벌

놀이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축제, 더놀자 페스티벌은 친구, 이웃, 동료와 함께 놀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공동체가 소통하는 방법들을 모색합니다. 또한, 우리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놀이 방법들을 스스로 고민하면서 놀이를 소비 문화가 아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 문화로의 가능성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더놀자 페스티벌은 2011년부터 복합문화공간 블루스퀘어, 플래툰 쿤스트할레 등에서 대학생 및 직장인으로 구성된 게임 디자이너 100여명, 플레이어 500여명과 함께 매회 개최되어 왔습니다.

하자센터 커리어워크

2014년 8월, 하자센터의 초대로 참여하게 된 커리어위크에서는 150명의 고등학생과 함께 커다란 풍선과 함께 몸을 움직이는 NIMBY, 막대를 손에 쥐고 만남과 헤어짐을 경험하는 TO BELONG 등 놀공의 빅게임을 체험해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학생들은 3일 동안 유니티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보고, 그들이 만든 빅게임으로 캠프 참가자 모두가 함께 플레이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유니세프 놀권리 캠페인 x 서울문화고등학교 워크샵

초등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빅게임을 만드는 방법을 직접 학습해봄으로서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방식을 익히게 되며, 일상의 환경과 사물을 가능성으로 보는 관점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며,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실현시키면서 창작자로써 갖춰야 할 표현 능력이 향상됩니다.